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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에 따르면 지난해 개봉해 564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에 오른 ‘좀비딸’의 극장 매출 및 부가 판권, ‘검은 수녀들’의 해외 매출이 반영되어 영화사업부문의 영업이익이 개선됐다. 드라마 부문 역시 스튜디오앤뉴가 제작한 tvN ‘얄미운 사랑’의 매출이 인식되는 등 계열사별 고른 성장을 이끌었다.
NEW는 올해도 흑자 기조를 이어갈 강력한 모멘텀을 확보했다. 조인성·박정민 주연,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가 ‘좀비딸’의 흥행 바통을 이어받을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며, 메가 히트 드라마 ‘굿파트너’의 시즌2가 SBS 방영을 앞두고 있다. NEW는 “텐트폴 지식재산권(IP)를 앞세워 올해에도 견조한 실적 흐름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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