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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공시지가 확인은 시·구청과 동행정복지센터 또는 시나 경기도부동산정보조회 홈페이지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토지소유인이나 이해관계인은 내달 30일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다.
시는 이의신청 지가 검증을 통해 7월 30일까지 최종 확정하고, 그 결과를 토지소유인들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한편 시가 발표한 올해 공시지가는 인근시의 상승률과 비슷한 수준으로 상승했다. 상업지역인 범계역 1번 출구일대가 1㎡당 1740만원을 기록,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안양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지역으로 이름을 올렸다.
최대호 시장은 “개별공시지가가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취득세 등의 세금과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에 따라 많은 관심을 갖고 열람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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