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뉴욕 데일리뉴스’ 등은 10일(한국시간) “‘뉴욕 히스토리컬 소사이어티’ 박물관에서 1914년에 만든 ‘타임캡슐’을 개봉했다”고 보도했다.
뉴욕 1914년 타임캡슐 개봉은 현존하는 타임캡슐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으로 평가된다. 뉴욕 1914년 타임캡슐 개봉 물을 담은 청동제 상자에는 주로 당시의 일상을 보여주는 평범한 문서로 가득했다.
뉴욕 1914년 타임캡슐 개봉 물은 당시 기업인의 주요 관심사를 반영하듯 ‘차, 커피, 향신료’ 교역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뤘던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774년에 쓰인 편지의 사본도 잘 보존된 상태로 등장했다.
240년이나 된 편지는 당시 영국 식민지였던 지금의 뉴욕에서 또 다른 식민지인 보스턴으로 우송된 것으로 ‘(영국에 맞서) 단결하자’는 내용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