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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재현, 전역하자마자 달린다… 6월 팬콘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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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6.05.04 15:37:53

내달 6일 서울서 포문
아시아 5개 지역 순회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NCT 재현이 만기 전역 하루 만에 팬콘 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 전역과 동시에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선 모습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재현은 오는 6월 6~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재현 팬콘 투어 <모노>’(JAEHYUN FAN-CON TOUR )의 막을 올린 뒤, 마카오, 자카르타, 방콕, 타이베이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2024년 10월 개최된 ‘2024 재현 팬콘 <뮤트>’(2024 JAEHYUN FAN-CON )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열리는 팬콘이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과 한층 가까이 호흡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히 ‘뮤트’의 서사를 잇는 콘셉트로, 침묵을 깨고 본연의 색과 소리를 되찾아가는 과정을 무대 위에 풀어낼 예정이다. 음악과 퍼포먼스는 물론 진솔한 토크까지 더해져 재현의 폭넓은 매력을 입체적으로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울 공연 티켓은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오는 11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12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재현은 4일 오후 8시 유튜브와 틱톡 NCT 공식 채널을 통해 전역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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