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영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2026년은 턴어라운드의 시기이며 전분기에 걸친 호실적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캐주얼 게임 리워드 플랫폼 운영사 JustPlay GmbH 지분 70%를 3016억원(전액 현금)에 오는 4월 30일 인수한다. JustPlay는 북미·유럽 중심으로 모바일 캐주얼 게임 40여 종을 서비스하며, 수익모델은 광고 매출 기반이어서 앱 수수료가 없다. 2025년 매출 248억원, 당기순이익 22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김 연구원은 “현재 영업이익률(OPM)은 10% 중반 이상이며 사업 안착 시 20%까지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2030년 매출 5조원 목표를 위한 핵심 전략으로 레거시 지식재산권(IP) 매출 1조5000억원, 모바일 캐주얼 1조7500억원, 신규 IP 약 1조7500억원을 상정했다. 신규 IP 확보를 위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슈팅·서브컬처·액션 롤플레잉게임(RPG) 등 자체 개발 10개 이상, 퍼블리싱 6종 이상을 확보한 상태다.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했다. 현재 주가 21만2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41.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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