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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24일 오후 11시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소재 주거지에서 40대 남성 B씨의 목을 찌른 혐의를 받는다. 당시 B씨의 집에서 두 사람만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B씨는 밖으로 나와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범행 뒤 밖으로 나와서 두리번거리다가, 700m 떨어진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출동한 경찰에게 검거됐다.
B씨는 중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생명에도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가 중상을 입지는 않았다”면서 “범행 동기는 수사 중이며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