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들이 119에 신고한 뒤 차량을 통제하고 있었고 아직 경찰과 119구급대가 도착하지 않은 상황이었다. 이에 강 소방사는 망설임 없이 차를 세웠다.
오토바이 운전자 A씨의 한쪽 팔뚝이 팔꿈치 아래로 절단된 상황임을 인지한 강 소방사는 착용 중이던 원피스 허리끈으로 지혈에 나섰고 A씨가 쇼크 상태에 빠지지 않도록 유도했다.
|
A씨는 접합 수술을 받은 뒤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월 임용된 입사 8개월 차 소방관인 강 소방사는 “누구라도 긴박한 상황에서 같은 행동을 했을 것”이라며 “환자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구급대원으로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6.8억' 박재범이 부모님과 사는 강남 아파트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62t.jpg)

![설에 선물한 상품권, 세금폭탄으로 돌아온 까닭은?[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108t.jpg)

![조상님도 물가 아시겠죠… 며느리가 밀키트 주문한 이유[사(Buy)는 게 뭔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87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