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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는 지역 내 자발적 평생학습 모임(동아리)을 지원해 주민과 공동체의 성장을 돕고, 학습 나눔을 실천하는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금천뮤즈앙상블, 금천우리마을공정여행, 놀이와나눔 등 20개 동아리에서 동아리 회원 181명이 참여해, 복지관과 지역 행사에서 자원봉사, 전시·공연 등 총 106회의 재능 나눔 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에 구는 강사료, 재료비 등의 학습 관련 경비를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총 1,500만 원이다. 지원액은 ‘금천구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심사 결과에 따라 동아리별로 50만 원에서 150만 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금천구에서 활동 중인 5명 이상의 성인(금천구민 70% 이상)으로 구성된 금천구 교육포털 등록 학습동아리다.
금천구 관계자는 “평생학습 동아리는 주민이 스스로 배우고 나누는 학습 공동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성장하고 학습 경험을 나눌 수 있는 평생학습 문화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금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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