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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상공인 육아휴직자 대체인력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연계, 임신·출산으로 인한 휴업기간 임대료·공과금 지원 등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출산 양육 지원 3종 세트를 KB금융그룹 사업비 50억 원 전액 지원으로 10월부터 시작한다.
오세훈 시장은 ”그간 소외되어 사각지대로 여겨졌던 소상공인과 1인 자영업자를 위한 맞춤형 출산·양육 3종 세트를 시작하고, 이를 계기로 저출생 극복을 위해 뜻을 같이하는 기업들과의 협력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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