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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지난달 1일 방한 당시 이 대통령의 반려견 ‘바비’를 위한 의류와 스카프, 리드줄 등을 선물했다. 프라보워 대통령의 반려묘 이름 역시 ‘바비’로, 양 정상은 반려동물을 주제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인도네시아 바비도 건강히 잘 지내고 있겠지요?”라는 글을 게시물에 덧붙였다.
엑스에 사진·영상 게시
"인니 바비도 잘 지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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