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 스피치에듀는 AI 말하기 평가 솔루션 ‘셀바스 스피치박스’와 AI 쓰기 평가 솔루션 ‘셀바스 센텐스박스’를 통합한 제품이다. 말하기와 쓰기 평가를 연계해 개인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고 교육기관의 운영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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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규모 수업과 공교육 환경에서는 AI가 반복적인 채점 업무를 지원해 일관된 평가 결과를 제공하고, 단일 플랫폼 기반으로 시스템 관리 효율성도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말하기 평가 솔루션인 스피치박스는 음성인식(STT) 기반 받아쓰기(Dictation), 문장 발음 평가(SR), 파닉스 기능 등을 제공한다. API 형태로도 공급해 교육기관의 초기 구축 비용을 줄였으며,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 등 4개 국어의 AI 발음 평가를 지원한다.
쓰기 평가 솔루션인 센텐스박스는 작문 미션과 묘사, 답변 등 다양한 유형의 작문 평가를 자동화했으며, 별도 엔지니어링 없이 다양한 학습 시나리오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윤재선 셀바스AI 음성인식 사업대표는 “셀바스 스피치에듀 출시를 통해 AI 말하기·쓰기 통합 어학 평가 체계를 완성했다”며 “AI와 음성지능 기술이 교육 콘텐츠 분야에서 더욱 폭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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