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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검색과 사회관계망 서비스(SNS)가 소비자의 주요 정보 탐색 수단으로 자리 잡으면서, 소상공인의 온라인 홍보 역량이 매출과 고객 유입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은평구 소상공인 중 음식점, 카페, 미용실 등 방문 고객 대상 업종이며, 온라인 홍보를 통해 매출 증대가 가능한 업체를 중심으로 10월 말까지 6백 개소를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활용 방법, 네이버 지도 등록 및 노출 개선, 가게 홍보 및 리뷰 관리 방법 등 온라인 홍보 전반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온라인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디지털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온라인 홍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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