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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펄프 관계자는 “그루는 자연을 지키고 가꾸는 브랜드로서, 산림의 건강성과 생태계 보호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이번 경북 산불 피해가 신속히 복구되고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실천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자연과 공존하는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그루는 자연을 더 가치 있게 가꾸고, 숲의 건강을 지켜나가는 친환경 브랜드다. 화학 표백 공정을 거치지 않은 TCF 무표백 펄프를 사용한 제품을 선보이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지원을 계기로 GREU 그루는 단순한 친환경 제품을 넘어, 더 나은 환경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