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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과 협력하여 지역상생과 생태계 보호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준비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충남 소재 사회적 기업 및 협동조합 11개 업체가 친환경 용품 판매 및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국립생태원에서는 △멸종위기종 서식지 보호를 위한 생태로움 캠페인 △자연물을 활용한 동물 얼굴꾸미기 △‘생태계 파괴범을 잡아라’ 교육 △‘멸종위기 SOS!’ 교육 등 생태계 보전 의식 함양을 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행사는 생분해 현수막 사용과 온라인 안내장으로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한다.
국립생태원 에코리움에서는 △「공존의 섬, 격렬비열도」전시 △「난초의 숨결, 세밀화에 머물다」전시 △「지구생태계를 지키는 블루카본」전시 등 다양한 주제의 전시를 관람할 수 있고, 야외구역에서는 새단장한 물억새길에서 가을사진을 찍을 수 있다.
한편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군산시간여행축제‘의 국립생태원 부스에 방문 시 관람할인권과 선물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가을을 만끽하며 걷기 좋은 국립생태원에서 오셔서 환경과 생태를 주제로 한 체험과 전시를 즐기시고, 우리고장 충남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