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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전 세계가 미국을 비웃고 있다”면서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의 현 주소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고 우크라이나와 가자지구 등에서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대선에서 승리하면 제3차 대전을 막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에 앞서 최종 발언에 나선 해리스 부통령은 “앞으로 나아갈 시간”이라면서 “기회의 경제를 만들고, 중소기업과 이민자, 고령자들을 돕고, 열심히 일하는 이들에게 휴가를 주고 생활 물가를 안정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그는 “미국의 리더십을 발휘하고 여성의 신체권을 지켜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지방 검사에서 시작한 자신의 이력을 나열한 해리스 부통령은 “저는 미국 국민이라는 한 명의 고객만 섬긴다”면서 “당신이 안녕한지 그걸 묻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번 TV토론은 ABC방송 주관으로 주요 경합주인 펜실베이니아주 국립헌법센터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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