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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PC방 살인’ 피의자 김성수 "동생은 공범 아냐"(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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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기자I 2018.10.22 11:01:39
서비스가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PC방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김성수 씨가 22일 오전 서울 양천경찰서에서 공주 치료감호소로 가기 위해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 피의자 김성수 “동생은 공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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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PC방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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