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에는 재단이 육성한 국내 임팩트 스타트업 8개 팀과 코엑시스가 발굴한 싱가포르 스타트업 2개 팀 등 총 10개 팀이 참여했다. 참가 기업들은 현지 투자자와 임팩트 생태계 관계자에게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고 아시아 시장 진출 가능성을 점검했다.
국내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 탄소 감축량 산정 기업 뉴톤을 비롯해 씨오씨랩, 에코넥트, 오비클바이오, 오픈에너지, 위시빌더, 이림소, 플랜트너 등이 참여했다. 싱가포르에서는 분자진단 솔루션 기업 포르테 바이오텍과 배터리 폐기물에서 핵심 원자재를 정제하는 린코어가 함께했다.
재단은 데모데이에 앞서 현지 시장 교육과 투자자·전문가와의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도 진행했다. 참가 기업들은 싱가포르 사회적기업센터와 스타트업 지원기관 등을 방문해 현지 창업·투자 환경을 살펴보고 기업별 아시아 시장 진출 전략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현대차 정몽구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기업들이 아시아 시장의 사업 가능성을 검증하고 향후 투자와 사업 협력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