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롯데손보 ‘원더’, 앤어워드 디지털 광고·캠페인 부문 수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나경 기자I 2025.03.05 11:14:43

증권·보험 분야서 ‘위너’ 수상…혁신적 플랫폼 입증
“고객 친화 플랫폼으로 나아갈 것”

[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롯데손해보험의 영업 지원 플랫폼 ‘원더’(wonder)가 2024 앤 어워드 디지털 광고·캠페인 부문에서 위너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앤어워드’(A.N.D Award)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디지털 산업 시상식이다. 디지털 산업에 기여한 혁신적인 광고·콘텐츠를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에는 지난 2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이 행사는 디지털 미디어·서비스, 디지털 광고·캠페인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하며, △대기업 △중견기업 △증권·보험 △교육 등 각각 33개 분야에 대해 시상한다.

롯데손해보험은 지난 2023년 12월, 언제 어디서든 출퇴근 없이 보험 영업의 전 과정을 모바일에서 완수할 수 있는 ‘원더’를 선보였다. 원더는 누구나 쉽게 설계사가 되고, 설계·청약·고객관리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휴대전화만으로 ‘손 안에서’ 진행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보험 영업지원 플랫폼이다.

특히 원더는 누구나 직접 쉽게 보험을 설계하고 소득을 벌 수 있는 서비스 가치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보험 권유와 중복 보장 등 기존의 보험에 관한 소비자의 부정적인 인식을 전환하는 데 기여했다. 원더는 앤어워드에서 소비자의 환기를 끌어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8월 원더는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경기도가 후원하는 ‘ICT 어워드 코리아’의 디지털 콘텐츠·마케팅 부문에서 은상 격인 ‘Silver Prize’(ICT 어워드 코리아 위원장상)를 수상한 바 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세상에 없던 보험 플랫폼을 친숙하게 알리고자 한 점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 친화적 플랫폼으로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