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플러스, 공유오피스 입주사 대상 '조식 구독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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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태 기자I 2026.03.09 09:45:10

월 5만원에 매일 아침 간편식 제공…"밥값 부담 완화"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공유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SPARKPLUS)는 입주사 대상 구독형 조식 서비스인 ‘모닝스낵 플러스’를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스파크플러스
모닝스낵 플러스는 기존 주 1회 제공하던 무료 조식 서비스 ‘모닝스낵’에 대한 입주사의 높은 만족도를 고려해 구독형 모델로 확대한 서비스다. 매월 5만원을 지불하면 매일 아침 식사를 제공한다. 기존 매주 수요일에 제공되던 무료 모닝스낵 혜택은 그대로 유지하되, 구독형 서비스가 필요한 기업은 모닝스낵 플러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스파크플러스 전용 애플리케이션에서 구독 신청 후 지정된 시간에 입주 지점에서 QR 코드를 태그해 수령하면 된다. 현재 강남 1호점부터 6호점까지 서비스를 시범 운영 중이며 향후 전 지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스파크플러스 관계자는 “고물가로 인해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월 5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매일 아침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며 “비용 대비 효용을 중시하는 직장인들에게 실질적인 복지 혜택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주환 스파크플러스 대표는 “기존 모닝스낵 서비스가 입주사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더 풍성한 아침을 원하는 입주사를 위해 맞춤형 구독 서비스를 선보였다”며 “업무는 물론 일상의 즐거움까지 책임지는 멤버십 혜택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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