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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학교는 상명대 국제언어문화교육원 한국어 단기연수 및 상명대 재학생들의 현지 한국어 교육 실습 등 양교 간 교류활성화 증진을 위해 자매결연을 맺었다. 현재 츠밍고등학교에서는 약 1000여명의 학생들이 제2외국어로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
이날 자매결연식을 위해 양숙하 츠밍고등학교 교장과 구려문 대만외국어센터 주임이 상명대로 직접 방문했다. 상명대 측에서는 김종희 상명대 대외협력부총장과 조항록 대외협력차장이 자매결연식에 참석했다.
상명대 국제언어문화교육원 단기연수 등 양교 간 교류활성화 증진 목적
츠밍高, 1000여명 학생들이 한국어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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