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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멤버 애장품 럭키드로우는 오는 15일 종료를 앞두고 번개장터와 ‘번장 글로벌’(글로벌향) 페이지를 통해 응모 수요가 몰리고 있다.
예스위아 멤버들이 실제 생활에서 사용하며 추억을 쌓아온 향수(은수), 인형 키링(경빈), 니트(누리), 목도리(성준), 안경(청명), 비니(예준), 수면바지(규혁), 맨투맨(토와) 등 총 8점의 소장품과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가 보상으로 제공된다.
멤버들이 직접 출연해 물품에 얽힌 사연을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는 번개장터 및 아이덴티티 공식 채널에서 동시 공개되기도 했다.
이어 지난 2일부터 시작된 ‘한정판 실물 오브젝트’ 역시 번개장터와 번장 글로벌에서 주목 받고 있다.
오브젝트는 K팝 팬덤의 필수 수집품인 ‘포토카드’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신개념 수집품이다. 오는 15일까지 판매되는 해당 상품은 뒷면의 QR코드를 스캔해 디지털 카드로 등록할 수 있으며, 구매 시 아티스트 투표권인 ‘COMO’를 획득할 수 있다. 팬들이 직접 그룹의 활동 방향을 결정하는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번개장터는 아이덴티티와의 프로모션에 앞서 같은 소속사 아이돌 그룹인 ‘트리플에스’와도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
번개장터 관계자는 “포토카드나 애장품처럼 팬덤 문화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 아이템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아티스트 협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글로벌 팬들이 언어나 결제 장벽 없이 K굿즈를 거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글로벌 K커머스 플랫폼으로 입지를 굳건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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