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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 솔리드’는 독특한 드럼 리듬과 반복적인 챈트가 인상적인 힙합 트랙으로, 앤더슨 팩의 그루비한 플로우와 태용의 강렬한 랩이 어우러져 색다른 시너지를 완성했다.
가사에는 지금까지 이뤄온 것을 지켜내고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는 메시지가 담겼다. 태용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아티스트로서의 주체적인 면모도 드러냈다.
태용은 “오랜만에 새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어 설레면서도 긴장된다”며 “많은 분들이 즐겁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곡이 일상에 긍정적인 에너지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앤더슨 팩과의 협업에 대해서는 “새로운 시도이자 흥미로운 작업이었다”며 “음악적으로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태용은 오는 5월 첫 정규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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