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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은 같은 날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을 통해서는 모교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아울러 휴먼 메이드와 협업해 진행한 제품 경매 ‘휴먼 호프: 어 주피터 스페셜’(HUMAN HOPE: A JOOPITER Special) 수익금에 사비를 더해 마련한 5000만 원을 동물 보호단체에 쾌척했다. 해당 기부금은 ‘동물구조119’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내사랑 바둑이’ 활동을 돕는 데 사용된다.
제이홉은 소속사를 통해 “생일을 맞아 의미 있는 나눔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치료를 받는 아이들과 꿈을 키워나가는 학생들, 보호가 필요한 동물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늘 큰 사랑과 축하를 보내주시는 ‘아미’(ARMY, 팬덤명) 분들 덕분에 좋은 일을 할 수 있었다”며 “2026년 모두가 희망차고 따뜻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이홉은 서울아산병원에 누적 5억 원을 후원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초록우산에서는 누적 후원금 10억 원 이상 초고액 후원자 모임 ‘그린노블 트리니티 클럽’(Green Noble Trinity Club)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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