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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중국 내 여행 및 호텔 업계 관계자들과 미디어, 언론사 기자 등 총 100여 명 이상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여러 국제 행사와 연회를 개최한 워커힐의 MICE 역량, 대표적인 웨딩 장소로서의 다양한 콘텐츠와 관련 파트너십, 드라마 등 한류 콘텐츠를 통해 비춰진 워커힐의 매력을 선보인다.
상하이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데이는 워커힐과 중국 부동산 투자 기업인 지산그룹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획됐다. 지산그룹은 상하이시 인민정부가 승인한 국유 독자 그룹기업으로, 다년간의 호텔 운영 경험을 통해 지속 가능하고 효율적인 도시형 플랫폼을 구축을 장기적인 사업 목표로 하고 있는 기업이다. 워커힐과 지산그룹은 지난 2016년 8월, 우호 기반의 포괄적 MOU를 체결하고 크로스 트레이닝, 세일즈?마케팅 등 폭넓은 분야에서 우호적 협력을 계속하고 있다.
도중섭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총괄은 “2018년 기준 워커힐을 찾는 숙박 고객의 20%가 중국인이며, 그만큼 중국 고객을 위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 이후 더 많은 중국 관광객들이 워커힐을 찾길 바라며, 나아가 글로벌 브랜드로서 워커힐의 명성과 경쟁력이 더욱 높아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