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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프는 지난 8월 론칭된 ‘Find My XERF’ 캠페인을 통해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중구 명동 등 주요 번화가의 옥외광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해왔다. 공개 한 달 만에 100만 조회수를 넘기며 세르프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브랜드 앰버서더 박신혜는 2024년 5월부터 세르프와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둘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SNS를 통해 광고 촬영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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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기존 대형 이펙터 외에 0.5㎠ 크기의 i05와 1㎠ 크기의 i10 소형 이펙터를 추가해 핸드피스팁 라인업을 확장했다. 이를 통해 넓은 부위부터 좁고 굴곡진 부위까지 다양한 피부 상태와 고민에 맞춘 ‘풀페이스 커스텀(Full Face Custom)’ 시술을 제안한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관계자는 “‘Find My XERF’ 캠페인이 세르프의 듀얼 모노폴라 기술과 3단계 깊이 조절 기능을 직관적인 메시지로 풀어냈다”며 “박신혜와 함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친근하고 감각적으로 전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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