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입주 가능”…대기업 직장인 ‘블루칩’으로 떠오른 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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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09.10 09:01:01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서울 강서구 마곡 일대가 대기업 본사 이전 효과로 부동산 시장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DL그룹, 이랜드그룹, 대명소노그룹 등 굵직한 기업들이 속속 마곡으로 이전하면서 직주근접을 원하는 직장인들의 거주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지만, 전·월세 매물은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마곡산업단지에서 차량 10분 거리의 ‘마곡우촌아파트’가 즉시 입주 가능한 희소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마곡우촌아파트)
마곡지구는 지하철 5호선·9호선·공항철도가 지나며, 김포공항까지 10분, 인천국제공항까지 30~40분이면 도달 가능하다. 공항 종사자는 물론, 마곡·강서 일대 직장인들의 출퇴근 편의성이 뛰어나 교통 인프라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롯데, 코오롱, 넥센, 에쓰-오일 등 다수의 대기업이 이미 입주한 마곡지구는 최근 DL그룹, 이랜드그룹, 내년에는 대명소노그룹까지 본사 이전이 예정되어 있어 직장인 거주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전·월세 매물이 부족해 즉시 입주 가능한 단지의 희소성이 커지고 있다.

마곡우촌아파트는 2룸 소형 구조로써 1~2인 거주하기 적합한 설계로 되어 있고 여기에 시스템에어컨, 빌트인냉장고 등 기본옵션이 포함되어 추가 비용을 최소화했으며, 대출 규제가 강화된 상황에서도 실입주금 약 8000만 원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 이는 자금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마곡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합리적인 선택지로, 2030 실수요자와 더불어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교통과 인프라, 직주근접 입지, 그리고 소액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마곡우촌아파트는 실수요자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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