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오후 1시 5분쯤 경기 안성시 원곡면 외가천리에 있는 KY로지스 안성저온물류창고 신축 공사 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해 하청업체 소속 근로자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이날 사고는 건물 4층에서 시멘트 타설 작업 중 거푸집 약 40㎡가량이 3층으로 내려앉으면서 발생했다. 고용부는 콘크리트 타설작업 중 하부 동바리가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붕괴되며 슬라브와 함께 타설공 5명이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해당 사업장은 공사규모 50억원 이상 사업장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이다. 고용부는 “사고 발생 직후 사고원인,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조사에 즉시 착수했다”고 전했다.

![“더 오른다잖아요”…계약갱신권 포기한 전세난민 사연[부동산 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9t.jpg)


![[그해 오늘] ‘36주 낙태' 영상에 발칵…법원, 의사·산모에 ‘살인 유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1t.jpg)
![24만원대에 고급미…박규영의 '품절' 투피스 뭐길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