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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는 김 교수가 오는 2018년 4월 19일까지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 제 4대 원장을 맡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김 교수는 1984년 고려대 식품공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 미국 캔자스주립대에서 식품공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이어 2004년부터 건국대 축산식품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식품의약품안전처 축산물위생심사위원 △한국유산균학회장 △건국대 농식품안전인증센터장 △건국대 축산물수출연구소장 등을 맡고 있다.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은 식품의약품 산하 준 정부기관으로 사육·도축·가공·유통·판매 등 축산물이 농장에서 식탁까지 오르는 전 과정의 안전성을 관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