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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뉴타운 꿈에그린' 모델하우스 23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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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오 기자I 2015.10.22 13:57:01
[이데일리 박종오 기자] 한화건설은 오는 23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서울 은평구 은평뉴타운 상업 4블록에 짓는 복합단지인 ‘은평뉴타운 꿈에그린’을 분양한다.

은평뉴타운 꿈에그린은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규모로 이뤄진다. 전용면적 59㎡ 아파트 142가구와 전용 19·21㎡ 오피스텔 302실이 들어선다.

서울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과 인접한 역세권 단지다. 지하철을 이용해 시청과 광화문 등 도심 업무지역으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 통일로 나들목(IC) 등을 이용하기도 쉽다.

단지 주변에는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서오릉자연공원과 갈현·진관근린공원, 창릉천 수변공원 등이 인접했다. 도보 거리에 은빛초·진관중·진관고 등이 있다. 은진초·진관초·신도고 등도 가깝다. 서울 최초의 자립형 사립고인 하나고도 단지 인근에 있다.

개발 호재도 많다. 은평뉴타운에는 쇼핑몰·대형할인점·영화관 등을 포함한 총바닥면적 15만 9759㎡ 규모 복합쇼핑몰인 롯데몰이 내년 중 들어설 예정이다. 800병상을 갖춘 16층짜리 은평 카톨릭대학병원과 소방행정타운 등도 개발이 추진 중이다.

조성준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은평뉴타운의 얼마 남지 않은 주거 단지”라며 “최근 은평뉴타운 내 중심상업지 개발도 박차를 가하고 있어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아파트는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해 28·29일 1·2순위 청약을 받는다. 계약은 다음달 9~11일 진행한다. 오피스텔은 이달 29일 청약을 받고 다음달 2·3일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8년 2월로 예정돼 있다. 1600-4900

△‘은평뉴타운 꿈에그린’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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