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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6월 27일부터 7월 22일까지 4주간의 집체교육(1일 7시간)과 7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6주간의 프로젝트(1일 7시간)로 총 10주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300시간 이상의 데이터 전문교육 및 파일럿 프로젝트 수행부터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및 일자리 연계 지원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데이터 관련 전공 대학생(3~4학년) 혹은 데이터 관련 전공 및 비전공 석·박사 대학원생으로 휴학생과 수료생도 지원할 수 있다. 운영 대학은 △경기대학교 △경남대학교 △고려대학교 △동국대학교 △상명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석·박사 과정) △순천대학교 △연세대학교 △중앙대학교(석·박사 과정) △한국외국어대학교 △한남대학교 △홍익대학교이며, 대학별 커리큘럼과 지원 조건, 장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청하면 된다.
사전 기본 역량 강화와 입과 역량 평준화를 위해 3주간의 온라인 교육이 시행되며 이론실습 교육은 데이터 관련 전공 대학생의 경우 4주, 석·박사 대학원생은 6주로 진행된다. 파일럿 프로젝트는 데이터 관련 전공 대학생 6주, 석·박사 대학원생 4주로 운영된다. 수료식을 통해 최종 프로젝트 산출물을 공유하고 대학별 우수 프로젝트에 대한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전액 정부 지원 프로그램인 만큼 교육비는 전액 지원된다. 국내외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 데이터 전문기업 등 데이터 관련 인력 채용정보를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전문가의 취업 클리닉도 제공한다.
우수 프로젝트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에 해당하는 대상(100만 원, 2팀)을 비롯하여 최우수상(70만 원, 2팀), 우수상(50만 원, 2팀), 입상(25만 원, 14팀)을 시상하고, 데이터·AI 기업 소개 및 잡매칭을 위한 채용박람회 개최도 예정되어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이들은 6월 13일까지 데이터 청년 캠퍼스 공식 홈페이지(데이터 온에어)를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1차 서면(적격성) 평가와 2차 면접평가를 거쳐 최종 선발을 진행하며, 관련 문의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산업본부 인재양성팀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