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정부, 지자체, 환경단체, 전문가, 해양보호구역 지자체 주민 등 약 200명이 참석한다.
올해 대회에서는 ‘지속가능한 해양보호구역 생태관광’을 주제로 지자체 간 생태관광 사례를 공유하고 토론한다.
해수부는 △시흥갯벌 습지보호지역 △순천만갯벌 습지보호지역 △울릉도 해양생태계 보호구역 등 총 22곳을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해 관리·보전하고 있다.
행사 기간 중에는 시흥갯골 탐방, 시흥갯골 보전 퍼포먼스, 갯벌센터 공동전시, 생태관광 부스 운영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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