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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케이드는 이미 지난 2022년, 스핀오프 작품인 ‘서브웨이 서퍼 태그(Subway Surfers Tag)’를 먼저 선보이며 게임 팬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 버전 출시는 기존 이용자들의 충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구독형 모델 내 콘텐츠 다양성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브웨이 서퍼 외에도 4종의 인기 타이틀이 같은 날 아케이드에 합류한다.
△‘스폰지밥: 패티 퍼슈트 2(SpongeBob: Patty Pursuit 2)’: 인기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횡스크롤 액션 게임의 후속작 △‘파워워시 시뮬레이터(PowerWash Simulator)’: 오염된 차량과 건물 등을 세척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이색 힐링 게임 △‘컬트 오브 더 램 아케이드 에디션(Cult of the Lamb Arcade Edition)’: 전 세계적으로 호평받은 로그라이트 던전 크롤러의 모바일 버전 △‘나루토: 얼티밋 닌자 스톰+(NARUTO: Ultimate Ninja STORM+)’: 인기 만화 ‘나루토’를 원작으로 한 3D 격투 게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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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애플 아케이드는 아이폰, 아이패드, 맥, 애플 TV, 애플 비전 프로 등 애플의 주요 디바이스 전반에서 이용할 수 있다. 모든 게임은 광고와 인앱 결제가 없는 정액제 방식으로 제공되며, 미국 기준 월 6.99달러(한화 약 1만원)에 이용 가능하다. ‘애플 원(Apple One)’ 번들 서비스에 포함돼 있어, iCloud, 애플 뮤직 등과 함께 통합 구독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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