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600D는 지난해 캐논이 선보였던 EOS 550D의 후속 제품으로 보급형 모델이다. 회전형 LCD를 탑재해 다양한 구도에서 쉽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간단한 조작만으로 최상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장면 인텔리전트 오토 모드가 적용됐다.
아울러 초보자를 위한 DSLR 카메라 EOS 1100D도 공개했다. 이 제품은 블랙, 레드, 브라운 등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무게는 500g에 불과하다.
1220만화소를 지원하며, ISO는 100에서 최대 6400까지 확장할 수 있다. 보급형 제품임에도 상위 기종인 EOS 550D와 같은 수준의 기능이 탑재된 셈이다.
강동환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사장은 "누구나 우수한 성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전략 카메라로 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igital쇼룸 카메라 관련 동영상 보기◀ ☞ 원빈 카메라 '펜2', 女心을 유혹하다 ☞ 숙명의 대결 '삼성NX-100 vs 소니NEX-5' ☞ 소니 `알파33/55` 경쟁력은 뭘까 ☞ 여행작가, CEO에 '니콘D7000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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