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너클 어워즈는 ‘축제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국제 시상제도로, 세계축제협회(IFEA)가 매년 전 세계 우수 축제와 이벤트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세계대회는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열렸으며, 30개국이 참가해 총 67개 부문에서 경쟁을 펼쳤다.
한성백제문화제는 2000년 전 한성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인 문화예술 콘텐츠로 재해석한 송파구 대표 축제다. 지난해 열린 제25회 축제에서는 ‘하나되어 나아가는 문화의 힘’을 주제로 국악과 미디어아트, K팝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공연을 선보였다. 3일간 총 50만 9897명이 방문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한성백제문화제의 문화예술적 완성도와 안전한 축제 운영 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로 송파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품격 있는 문화예술이 일상이 되는 초격차 도시 송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송파구)
![[포토] 송파구, 한성백제문화제 '피너클 어워즈' 수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800708.jpg)


![“다이소엔 없죠?” 1만원 에어프라이어 꺼낸 이마트…초저가 '빈틈' 찔렀다[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20107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