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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설 기술의 디지털화와 자동화가 가속화되며 해외 인프라 공사에선 성공적인 적용 사례가 늘어나고 있지만, 국내 토목 인프라 분야에선 디지털 기술 적용이 더딘 상황이다.
한미글로벌은 이번 포럼을 통해 미래 스마트 인프라 시장의 변화를 분석하고, 국내 현장에 최적화된 스마트 건설 솔루션 도입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발주자 및 건설 관련 기업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조성민 한국도로공사 연구처장이 ‘인프라 건설의 미래와 스마트 기술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첫 번째 주제 발표 세션에선 인프라 사업에 참여했던 건설기업들의 스마트 건설 기술을 적용해 생산성 향상과 성과를 창출한 사례를 다룬다. DL이앤씨에선 ‘드론을 활용한 항만구조물 균열 자동탐지기술의 양수발전 적용성 검토’를 주제로 발표하고 현대건설은 ‘양수발전 건설과 스마트 건설 기술’을 발표한다.
한미글로벌은 ‘양수발전소 건설을 위한 스마트 PM’을 주제로 양수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건설 기술과 디지털 사업관리 기법을 발표한다.
두 번째 주제 발표 세션은 스마트 건설 솔루션 기업들이 맡는다. HD현대는 ‘HD현대 건설기계 부문의 자동화 기술 현황’을 발표한다. 글로벌 건설 소프트웨어 기업인 트림블코리아에선 ‘디지털 설계부터 디지털 건설사업관리까지의 실제 활용 사례’를 발표한다.
터널공사 전문기업 성풍이엔에이는 ‘수직 터널, 스마트 안전시공의 혁신’을 주제로,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 리스크제로에선 ‘인공지능(AI)기반 산업 안전 위험 예측 모델의 최선 동향과 구축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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