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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특구기관장협의회장에 박장현 천문연 원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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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구 기자I 2025.12.29 09:55:22

2027년 12월까지 2년 임기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연기협) 신임 회장에 박장현 한국천문연구원장이 선임됐다.

연기협은 지난 26일 정기총회를 열고, 박장현 원장을 20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027년 12월까지 2년이다.

연기협은 대덕연구개발특구에 입주한 과학기술 관련 정부출연연구기관장 등 70여개 기관 대표들의 모임이다. 지난 1976년 창립 이래 기관 상호간 정보 교류, 정책대안 발굴 제시, 국제교류 활동 역할을 해왔다.

박장현 신임 회장은 “대덕 특구 내 기관의 의견과 지혜를 모으고, 과학과 문화예술 등 다른 분야와의 융합을 통해 AI 시대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이바지하는 데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장현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 신임 회장.(사진=한국천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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