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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사람은 서로의 가장 가까운 동료이자 가족으로서 변함없이 곁을 지키며 함께해 오고 있다”며 “늘 서로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온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도 구교환 배우와 이옥섭 감독은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구교환, 이옥섭 감독은 2013년부터 열애를 시작한 영화계 대표 장수커플로 알려졌다. 2020년 열애가 알려진 후 공개 열애를 해왔다.
서울예대 동문인 두 사람은 ‘4학년 보경이’, ‘연애다큐’,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메기’ 등 다수의 작품을 함께 작업하며 연인이자 좋은 동료로 인연을 이어왔다. 제작사 2X9HD도 함께 이끌고 있다.
구교환은 영화 ‘만약에 우리’,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영화 ‘부활남:더레드’에 연이어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옥섭 감독은 이나영 주연의 영화 ‘사랑의 카운셀러’를 촬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