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시카 교수는 기고문에서 더맵과 스펙트라-스코프의 연계를 통한 새로운 비침습적 진단 기준 체계의 구축 가능성을 제시했다. 더맵을 통해 피부 상태를 정기 검진해 변화 양상을 관리하고, 병변 발견 시 스펙트라-스코프에 적용된 레이저 분광 기술과 AI 알고리즘으로 병변 조직의 분자 정보를 실시간 분석해 피부암 여부를 판단하는 두 솔루션의 조합이 피부암 조기 진단 체계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더맵이 스마트폰과 애플리케이션만을 이용해 고가 장비 수준으로 피부 상태 변화를 추적·관리할 수 있고, 스펙트라-스코프는 조직 생검 없이도 피부암 여부를 실시간 분석 가능해 의료진과 환자 모두의 진료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의미 있다고 덧붙였다.
홍정환 스페클립스 대표이사는 “더맵과 스펙트라-스코프를 활용한 솔루션은 간편한 전신 추적으로 환자의 불안감이나 반복 검진에 대한 불편함을 줄이며, 의료진은 비침습 검사를 통해 의심 병변을 놓치지 않고 정확한 조직 검사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정밀 진단 체계”라며 “장비를 활용 중인 의료진과의 공동 연구 및 학술 발표도 진행할 예정이며, 유럽과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피부암 표준 진단 체계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공공보험 등재 등 제도적 확산까지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매출 누락·가짜 영수증에 10억 토해낸 사연…“절세 아닌 범죄”[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4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