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부터 2년의 임기를 시작한 이탁건 신임 사무국장은 법학전문대학원의 교육과정과 학생들의 실무 경험 확대를 위한 정책 수립, 제도 개선, 예산 운영 등의 실무를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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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대표부 보호팀 법무담당관으로 재직하며 국내 난민 관련 법·제도 개선 업무를 수행했고, 대한변호사협회 국제인권특별위원회 및 난민·이주외국인특별위원회에서 부위원장 및 간사로 활동하는 등 공익법 분야의 발전에 기여해왔다.
그는 최근에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겸임교수로 ‘외국인의 권리’ 리걸클리닉 과목을 강의하는 등 법학전문대학원 교육 현장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는 전국 25개 법학전문대학원의 원장을 회원으로 하며, 법학전문대학원의 주요 현안에 대해 자율적으로 협의·조정하고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해 우수한 법률가 양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기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