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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리커창 중국 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진행, 32개국 100명의 외국전문가가 우의상을 받았다.
국제암반공학회 석학회원인 이정인 명예교수는 한국자원공학회 회장, 한국암반공학회 회장을 지내며 자원공학 분야 국제화에 힘썼다.
중국과 수교가 체결되기 이전인 1980년대 중반부터 중국 학계와 교류를 시작해 전문분야의 학술교류와 고급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통해 한중 우호 증진에 기여했다.
한편, 이정인 명예교수는 2012년에 중국 심양시가 주는 우의상인 장미상을, 2013년에는 중국 요녕성에서 수여하는 우의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