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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은평구청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발달지연 아동 가정 5곳을 후원 대상자로 선정했다.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후원 대상 아동들의 치료비와 학원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유용재 삼표그룹 사회공헌단장은 “임직원들의 관심과 나눔을 통해 마련한 후원금이 발달지연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공감이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표그룹은 지난해 6월에도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희귀질환 아동을 위한 후원금 1513만원을 전달하는 등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