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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는 해운대 C-HUB 스테이션 등 4건의 신규 광역교통시설 반영을 요청할 계획이다. 아울러 울산광역시는 울산 가덕도신공항 광역급행철도 추가 반영을 요청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녹산-진해 광역철도 등 6건의 광역교통시설 포함을 요청한다.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은 사업별 경제성 분석, 자체 신규 사업 발굴, 지자체 협의, 공청회 개최 등의 절차를 거쳐 올해 연말에 최종 고시할 예정이다.
강희업 대광위원장은 “광역도로, 광역철도 등 광역교통시설은 두 개 이상의 시·도를 연결하는 만큼, 지자체 공동의 노력이 필수적”이라며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서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동남권순환 광역철도 사업을 신규로 반영한 것처럼 지자체의 적극적인 사업 건의와 긴밀한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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