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작가 오렐리 쉬엥 쇼 쉰느가 감정 테라피스트로 활동하며 수많은 아이를 만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가 느끼는 감정은 무엇이고, 어떻게 스스로 마음을 다룰 수 있는지를 꼬마 유니콘 ‘가스통’을 통해 친근하게 알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주 느끼는 10가지 감정(△정말 화나요! △아주 슬퍼요 △너무 무서워요 △왠지 부끄러워요 △참 행복해요! △무지무지 질투 나요 △내 잘못이에요 △너무 들뜨고 신나요! △진짜 삐쳤어요 △잠이 안 와요)을 색깔과 날씨로 표현해 각 감정이 어떤 느낌이고 왜 그런 감정을 느끼게 되는지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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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유아들은 기분을 말로 표현하는 것을 낯설어한다. 내가 느낀 기분이 어떤 것인지 구분하기도 어려워한다.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고, 조절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필요한 이유다. 자신의 감정을 이해할 줄 아는 아이가 다른 사람의 마음도 공감할 수 있는 아이로 자란다는 것을 잊지말라”라고 전했다.
‘우리 아이 첫 감정 연습 시리즈’는 이날부터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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