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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매실향을 첨가하며 제품 리뉴얼을 함으로써 의약품으로서의 효능·효과를 유지하면서도 맛에 대한 대중적 기호를 반영해 부드럽고 향긋한 맛을 구현했다. 친숙한 매실향을 적용한 만큼 음주 전·후 상황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다.
익수제약은 제품 리뉴얼과 함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TV 광고를 이달부터 진행하며, 전국 1 만여 거래처를 확보해 인근 약국 어디에서나 취어스를 만나볼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광고에서는 숙취해소 음료와 달리 효능·효과가 명확한 의약품으로서의 취어스액 효능효과 차별성을 중심으로, 음주 후 두통으로 불편을 겪는 상황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익수제약 관계자는 “음주로 인한 두통, 구토 에 효능·효과를 가진 의약품임을 보다 명확히 전달하고자 취어스의 이번 리뉴얼과 광고를 추진하게 됐다”라며 “숙취케어 시장에서 소비자가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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