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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모두의 도서관’은 도서관이 복지시설로 직접 찾아가 장애인 이용자들이 익숙한 공간에서 책과 영화를 접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적 경험을 넓혀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발달장애인과 뇌병변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그림책 독서 활동과 배리어프리영화 상영으로 구성됐다.
특히 독서 활동은 꿈그대그림책연구회 소속 전문 강사가 기관을 직접 찾아가 그림책 읽기, 만들기, 신체 놀이를 결합한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마포중앙도서관은 올해 마포구 내 7개 복지시설에서 독서 활동 20회와 배리어프리영화 상영 8회를 운영하며, 300여 명의 구민과 함께할 예정이다. (사진=마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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