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는 30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구리를 빛낸 10대 뉴스’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지난 14일부터 27일까지 시가 선정한 42개 주요 정책 중 1인당 10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783명의 시민이 조사의 응한 결과 1위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유치’으로 570명(72.8%)이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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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으로 인센티브 4억원 획득 (37.4%) △구리시 한강변도시개발사업 사업단과 공동사업 협약 체결(35.0%) △노인 일자리 사업확대 위해 구리시니어클럽, 구리새마을금고·구리경찰서 등과 일자리 사업 업무 협약(30.9%) △구리(LG구장) 시민운동장 개장(30.1%) △인창중앙공원 공영주차장 준공(29.6%) △별내선 BN4 정거장(도매시장사거리)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공사 추진(29.4%) △2021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조사, 가장 살기 좋은 지역 경기도 5위, 전국 38위 차지 및 반려동물놀이터 개장이 뒤를 이었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고난의 시기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들의 염원을 모아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라는 큰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올해 가장 큰 기쁨”이라며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시민들의 기대와 만족을 충족시켰던 정책이 무엇이었는지 잘 파악해 내년에도 다양한 정책을 추진, 시민들이 더 나은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