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연호 기자]금융위원회는 김주현 위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콜린 크룩스(Colin Crooks) 주한 영국 대사와 면담을 갖고, 국내외 금융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 |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콜린 크룩스(Colin Crooks) 주한 영국대사와 면담에 앞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금융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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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고(故)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서거에 애도의 뜻을 표시하고, 찰스 3세 즉위에 대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콜린 크룩스 대사는 주중국 영국 대사관 베이징 주재 외교부 차관보, 주북한 영국 대사 등을 거쳐 지난 2월부터 주한 영국 대사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