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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태현 기자] 안병옥 환경부 차관(오른쪽 세번째), 남재철 기상청장(왼쪽 네번째) 등이 20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에서 열린 기상항공기 취항식에서 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다.
기상청이 위험기상 선행관측, 환경기상 감시 등 기상연구와 기술발전을 위해 이번에 도입한 기상항공기엔 드롭 존데(낙하하면서 기상을 관측하는 장비)와 방사능 장비, 구름 입자 및 강수 측정기, 온실가스 분석기, 온도 측정장치, 자료수집 시스템 등 총 14종 25개의 기상관측장비가 탑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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