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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개 브랜드를 선정하고 비즈니스 코칭, 전담 MD 멘토링, 실전형 교육,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W컨셉과의 협업은 물론, 오프라인 및 글로벌 진출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1차 서류 심사에서는 브랜드 콘셉트, 상품 경쟁력, 성장성 등을 평가하고 2차 대면 실사에선 정밀 인터뷰 등을 진행한다. 3차 심사위원단 평가를 바탕으로 최종 결과는 오는 8월 발표된다. 최우수 브랜드(1곳)엔 운영자금 1억원도 지원한다.
W컨셉 관계자는 “W 스테이지는 잠재력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가 안정적인 기반 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육성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유망 브랜드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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