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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통주 클래스는 외식업주가 현장에서 직접 전통주를 시음하고 판매 전략을 세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최근 전통주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전통주를 활용해 객단가를 높여 저녁 매출을 올리는 경영 전략도 활발해지는 추세다.
배민아카데미는 최신 외식업 트렌드를 외식업주들이 빠르게 접하고 가게 경영 전략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음 교육을 열어왔다. 지난 2024년 11월 첫 와인 시음회를 시작으로 와인 3회, 카페 3회, 맥주 1회 등 7차례의 시음회를 진행했다. 이 기간 누적 참가자는 1100명에 이른다.
권용규 우아한형제들 파트너성장센터장은 “최근 전통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외식업 사장님들의 매출 상승의 기회로 만들고자 이번 클래스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배민아카데미를 통해 가게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다양한 강좌를 개설·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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